레전드 콩가루.... 원래도 머리 핑핑 도는 관계들이 가득한데 뭔가 한 줄기 더 생긴 것 같은.. 출간 텀이 긴데 또 얼마나 기다려야할지
대인원 나오는 작품이라 1권은 아무래도 캐릭터 특성 살짝씩 보여주면서 빌드업에 시간 쓴 것 같고 그래서 초반에는 좀 어수선함.. 그래도 메인인 타이가랑 이쥬인 서사 나오니까 집중 잘 됐음 다음권에 다른 커플이 메인으로 나오더라도 메인이 이 정도 분량 확보한다면 괜찮을듯
공수 둘 다 다른 결로 몸이 예뻐서 좋았음 스토리는 좋은 부분과 별로인 부분이 공존하는데.... 지하철 부분은 정말 어이없었음 아야토의 심리는 알겠지만 그렇다고 그렇게까지 진행되어야 했나 싶은 찝찝함..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고 작화 때문이라도 소장해도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