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서사만 보자면 괜찮은데 모든 게 과한 작품임 모든 인물이 다 돌아있어서 일반적인 사고로는 단번에 이해할 수 없다고 장담함... 작화는 나쁘지 않고 얼굴들도 괜찮게 생겼는데 의성어의태어가 가득하고 표정 변화가 크고 액션도 커서 소년만화(?) 같을 때도 있음 벨에서 보편적으로 인기 있는 연출은 아니라 호불호 많이 갈릴 것 같고 대여로 충분한듯
타치바나 점점 솔직하고 귀여워짐 거기에 감동 받고 주접 떠는 오다기리도 너무 웃기고 귀여움... 크게 도파민이 터지는 작품은 아니어도 소장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