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편도 나왔음 좋겠다... 1권 메인커플도 재밌었는데 세키야랑 쿠로다 커플도 재밌었음 스토리는 클리셴데 애들이 꼬인곳 없이 다정해서 좋음
수가 애정이 고파서 그 직업을 택하고 열심히 일ㅋ하고 그러는거 뭐 펭귄의 무리 생활 습성때문에 그렇다는 설정은 억지로라도 납득함... 근데 굳이 또 호스트 설정이 나오는게 너무너무 일본임ㅋㅋㅋ 일본 작품 보면 피할 수 없는 소재라지만 동물이 인간된 판타지에서도 호스트를 볼 줄은 몰랐네... 공 순정은 맛있고 애들 얼굴은 예뻐요 순전히 작화만으로 만점임
시게의 더 큰 집착을 응원하고 바라는데 다음권 제발 빨리 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