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물이고 소재도 다루기 쉬운 소재는 아닌 것 같은데 너무 좋았어요 캐릭터들도 너무 매력적이고 익숙하지 않은 말투마저 마음을 울림...
짧아서 좀 아쉽긴 했지만.. 생각해보면 설렘이 끝까지 유지되는 딱 적절한 분량의 로맨스였던 것 같아요! 달달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