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식계 사람이 모여사는 섬에 육식계 외부인이 교류를 위해 왔지만 서로 오해속에서 일이 벌어지고 한쪽은 운명적인 사랑 한쪽은 약탈혼 같은 분위기로 혼사가 진행 되지만 결국은 모두가 행복해지는 이야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