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달콤하기만 한 말에 넘어가서 개고생하지 맙시다
"거기가 어딘데?""우리 둘이 함께 있는 천장이 지........""그게 무슨......?""자기야, 이 세상이 잊어버린 게 있어. 하늘 말이야, 별이 가득한 밤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