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인큐베이터
김미루 지음 / 시공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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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를 하나의 직선으로만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전공과 직무, 경험이 따로 노는 것 같아 불안했던 순간들이 사실은 나만의 방식으로 연결되고 있었다는 걸 깨닫게 해준다. ‘한 번 정한 길을 끝까지 가야 한다’는 강박보다, 계속 확장하고 시도하는 과정 자체가 커리어라는 말을 오래 곱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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