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대신 라면 - 밥상 앞에선 오늘의 슬픔을 잊을 수 있지
원도 지음 / 빅피시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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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으면 허기가 지는데, 그 허기가 마음까지 채워주는 묘한 에세이입니다. 하루가 버거울 때 따뜻한 음식 한 그릇이 어떻게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지, 작가의 진심 어린 문장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먹고 사는 일’에 지친 모든 이에게 조용히 힘이 되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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