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잉크로 쓴 분홍 ㅣ 현대시세계 시인선 162
강미정 지음 / 북인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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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시집을 다 읽은 후,
알지 못할 슬픔과 후련함과 아픔과 그리움이 함께 밀려와
힐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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