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적인 실패를 설정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가 적은 상황일수록 시스템은 취약해지게 마련이므로 언제나 무너지지 않을 정도의 스트레스를 일정하게 가해야 한다. 그 실패가 학습을 독려하고 조직의 창조성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