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랑채 아씨, 홍주
신해윤 지음 / 스칼렛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야밤..부엌한켠에서 여주인공이 맨밥을 먹고있다.나타난 남편˝여긴 원수에게도 배불리 밥을 주는곳이니 맘껏드시옷!˝..아웅 이눔아 이 아씨 니 아를 뱄다고오오..나중에 후회할줄 모르고 저저저 보면서..눈물콧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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