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열망한다
재선 지음 / 다향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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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여주)과 담임선생(남주)으로 만나 첫 상담시간에 첫눈에 반한 남자주인공. 이유없이 자신만 냉대하는 남주를 싫어하게된 여주. 남주의 사무실에서 첫 키스신에 감슴이 쿵쿵쿵..이남자의 사랑고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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