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부정
어니스트 베커 지음, 노승영 옮김 / 복복서가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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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제목을 지어본다면 ‘영웅주의‘도 어울릴 듯. 일단 읽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끝까지 읽는 것을 권함. 중간에 어정쩡하게 멈추면 정신병 올 거 같다. 다 읽고 현실을 직면할 용기를 얻었다. 또 좌절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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