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기 시리즈는 볼때마다 참 유익하더라구요.이번 살아남기 시리즈는 하수도에서 살아남기예요.매일매일 우리가 집이나 학교에서 수시로 사용하는 물.이렇게 사용한 물은 어디로 가는걸까요?얼마전 변기 물이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했던 린이인데이번 하수도에서 살아남기 책을 보며 배웠답니다.뇌박사의 연구소로 향하던 지오가어린이 기자 구수리를 만났는데 하수도 속 괴물을 찾겠다는허무맹랑한 소리를 하는데.. 수리에게 휘말린 지오와 케이마저 변기속에 빨려 들고 말아요!!과연 지오와 케이는 위험천만한 하수도에서 탈출할수 있을까요?우리들이 사용한 뒤 더러워진 물이 흘러가는하수도에 대해 만화를 통해 재밌고 쉽게배우고 하수도 종류와 처리과정까지 알수있어 좋았어요.[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