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린이는 초등학교2학년이 되고나서 스마트폰이 생겼는데요즘에는 7살도 있더라구요^^;;;그만큼 스마트폰이 대중화가 됐어요.그러다보니 스마트폰에서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사귀는일도 많더라구요.이번 책에는 요즘 세상이야기를 반영하듯너튜브 스타인 언니, 온라인 세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부모님, 그리고 친구들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끼게 된 유진이 이야기를다룬 SNS가족이라는 책이예요.가족과 친구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기 위해시작한 너튜브 때문에 웃고 울며 사랑에 대해 재확인한 유진이,스마트폰과 SNS, 그리고 온라인 윤리와 사이버 예절에 대해서도진지하게 생각해 볼수있었어요.주제가 아무래도 요즘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반영되니공감도 되고 스토리도 탄탄해서 읽자마자"엄마, 이책 재밌다" 라고 하더라구요^^ 여름방학 독서로 꼭 읽어보자구요!![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