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독서 [서로 다른 계절의 여행]시인 나태주님과 청년화가 유라님이 함께 만든 시화집인데요여행이 고픈 요즘,봄이 피고, 여름이 흐르고, 가을이 익고, 겨울이 내린계절의 흐름에 나도 모르게 감성에 푸욱 젖어버려서한참을 들여다 봤어요🌿시를 읽고 잔잔한 그림도 감상하고 2022년 한해를 시작하며 읽기 너무 좋은 책이였어요한해 첫 시작을 서로 다른 계절의 여행 덕분에훈훈하게 시작했답니다~~ 힐링도서로 추천 꾸욱!![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