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보일드 트립 - 낭만도 위로도 없는 유라시아 횡단기, 협성문화재단 뉴북 프로젝트 선정작
김귀선 지음 / 호밀밭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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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일 동안 10만km-지구 두 바퀴 반을 혼자서 걷고, 히치하이킹하고, 자전거를 타고 횡단했단다. 미쳤다는 말까지 들어가며 그런 모험을 감행한건 무슨 이유였을까? 글을 읽어보면 알게 된다. 이게 저자가 자신의 길을 찾아간 방법이었다는 걸. 여행을 빙자한 모험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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