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소제목인 `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에 초점에 맞추어져 있다. 그래서 평소 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나에게는 그다지 새로운 내용이 아니었다. 후반부 두 세장 정도에서만 주제목인 `인간vs기계`,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서술돼 있다. 하지만 적은 양에다가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살아남을 것이라는 등 이미 널리 알려진 예측들만 있어서 그다지 흥미롭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