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문제라 유형을 파악하기 좋고, 개념 도식 덕분에 유형별 포인트를 빨리 이해하기 좋다.실력 점검 코너가 있어서 틀린 유형을 바로 확인하고 오답 정리하기 좋다.학교 시험 문제와 비슷한 유형이라니 학교 시험의 자신감이 장착될 것 같다.반복해서 풀다 보니 시간이 빨라지고 실수가 줄어들 것이다.개념이 어느 정도 잡혀 있고 기본서 후 리퍼트 유형 교재로 반복학습을 한다면 유형 감각강화에 도움이 되어 실력을 UP시키기 좋을 것이다.미래엔 교재로 꾸준히 학습하여 자신감 무장하고 수학의 즐거움을 더 알아가는 중학생이 되길 바래본다.
<교재의 장점>ㅡ개념을 스스로 정리하게 도와준다.개념 설명이 간단명료하고, 바로 밑에 직접 써보는 칸이 있어서 아이가 직접 써보면서 수학 개념을 스스로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게해준다.ㅡ 스스로 공부 습관을 기르기 좋다.ㅡ문제 수가 적당해 부담 없이 꾸준히 풀 수 있다.
1형식부터 5형식까지, 빈칸을 채우면 영작 완성!중학서술형.수행평가 영어 회화도 Ok영작을 도전하는 초등에게 한 권으로 정리되어 있어 좋았다.차근차근 반복해서 쓰면서 영작하고 영문법까지 다지면서 교재 활용할 수 있었다.개념이해하고. 문장 만들어 보고.영어 글쓰기!!문장을 소리내어 읽는 습관.오답은 문장 통째로 외우게 하는 Tip어느하나 놓칠 부분이 없다.아이와 서두르지않고 차근차근 영작의 재미.실력을 붙외가고 있다.
‘바빠 영어 신문 NEWS TIMES – 환경, 과학 편’은 신문 속 환경와 과학 기사에서 자주 보이는 30개의 주제들을 있다.30개의 주제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찬/반 토론도 하고, 기사를 요약해서 ‘주장-근거-결론’으로 다시 쓸 수 있는 학습도 할 수 있다. 또한 책 속 부록, ‘Dictation(받아쓰기)’에서 기사를 다시 들으며 리스닝 연습까지 할 수 있다. 환경과 과학이라는 주제 덕분에 지식이 확장되고,신문 형식이라 학습이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영어를 단순히 공부로만 느끼는 아이들에게‘세상을 읽는 영어’를 경험하게 해주는 교재로 30일 동안 꾸준히 영어 신문을 읽고 쓰다 보면, 영어의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