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예쁜 자개장이이삿짐 트럭에 실려 떠나요 🛻이사로 속상한 아이는친구도 없고 놀 것도 없어심통이 난 마음에 방 한가운데자개장에 밉게만 보이는데요 (˘・_・˘)”아무라도 상관없으니 지금 당장 어른이 나타났으면 좋겠다“어머? 아이가 크게 소리를 지르자자개장 안에서 자개장 할머니 등장 ☆온 몸에 알록달록 자개무늬가가득한 할머니와 함께 떠나는자개 세상이 흥미진진하네요 💕여행 끝에 속상했던 아이는”망했다는 취소다“”사랑을 안버려서 우리는 하나도 안망했다“라고 나즈막하게 읊조립니다.자개장 할머니를 통해 아이들에게도살아가며 마주하는 힘든 상황그 가운데에서 희망과 사랑을놓지 않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이었어요 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