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에서 살아남기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27
달콤팩토리 글, 한현동 그림, 윤순창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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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제도가 필요할듯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이 있다면 적극 참여해야겠죠? 우리 다음 세대들을 위하여

맘껏 입과 코로 숨쉬며 살 수 있도록 말이죠.

 

 

우리가 할 수 있는 대기오염을 줄이는 방버에는

대중교통이용하기. 에너지 절약, 플라스틱이나 비닐 함부로 태우지 않기, 생활용품 아껴쓰기.

유성페인트와 스프레이 사용 줄이기 등 이예요.

어려운 일이 아니네요.

 

이미 우리가 실천하고 있는것들이기도 해요.

세계 여러나라에서도 대기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나라가 나서서

공장이며 산업현장에도 친환경적인 설비를 하고 있다는데

우리나라도 얼른 그리했으면 좋겠어요.

아니 중국부터...ㅎ

 

 

  

 

잠시 내린 비에 거리가 깨끗해지고 앞이 잘 보였지만 금방 또 황사먼지가 도시를 덮쳤어요.

이를 보다 못한 지오 일행은 닥터디의 발명품 '에어텐트 메이커'를 만들어 내는데

에어텐트 메이커란 도시에 커다란 막을 만들고 대기의 요염 물질과 먼지들을 그 막에 흡착 시키는 원리예요

그러면 그 안의 공기가 깨끗해진다는 거죠.

 

완성품은 너구리를 닮았어요.

스컹크와 너구리를 구분할 줄 몰랐던 닥터디의 실수!

원래는 스컹크를 디자인해야 맞는건데 ...

(자세한 이야기는 책 속에..ㅎㅎ)

 

 

 


 

에어텐트 메이커 작동!!

너구리 엉덩이에서 무언가가 나오더니 에어텐트를 만들어내고

 공기중의 오염물질을 흡착시켰어요. 성공인거죠.

하지만 이건 미세먼지에 대처할 시간(환자이송 등)을 벌뿐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는거. 그리고 더 큰 단점은.....

작동후 미세먼지는 깨끗하게 흡착되었지만 고약한 냄새 때문에

괴롭다는 것...ㅋㅋㅋㅋㅋㅋ

 

 

 매일 마시고 숨쉬는 공기에 대한이야기이고,

먼지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가족들 때문에 아주 정독을 했어요.

드라마틱한 이야기 속에서 한권 휘리릭 읽어냈는데 참 머리속에 많은 생각들이 남네요.

 

 

침대나 소파에서 방방뛰는 아이가 있다면 보여주세요.

황사가 심한데 답답하다며 마스크를 안하는 아이가 있다면 보여주세요.

날로 심각해지는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우리들이 실천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이야기도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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