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에서 살아남기 1~2권 세트/노트 증정
아이세움 / 200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부아프리카에서 시작된 에볼라 바이러스 사망자가 벌써 천명을 넘어서면서

세계 보건기구(WHO)도 비상상태라고 하죠.

에볼ㄹ 바이러스는 최근 알려진 바리러스 중 가장 위험한 바이러스라고 해요.

교통이 발달하면서 가까워진 세계, 그 덕분에 바이러스의 이동,확산도 무척이나 빨라졌어요.

 

 

바이러스의 확산은 무기로도 사용될 만큼 세계적으로 엄청난 긴장감을 주고있는데요.

옛날엔 천연두나 독감 등으로 전 세계적으로 수십만명이 사망하고

지금도 사스나, 에볼라, 에이즈로 수많은 감염자 갑자기 나타나기도 하고

 예나 지금이나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는 인류의 운명까지 바꿔 놓기도 했어요.

 

 

 

 

 

전쟁보다 무섭다는 바이러스!!

실제로 전쟁무기로도 사용되었던 적도 있었죠.

테러용으로도 바이러스가 이용되기도 하구요.

 

 

 

 

 

 

우리가 바이러스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바이러스에서 살아남기를 보면 바이러스의 여러 종류들과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여러 방법이 소개되어있어요.

 

 

 

 

 


 

세계 오지탐험에 참가한 주인공 지오가 각종 예방접종과 항생제로 무장하고 오지로 탐험을 떠납니다.

친구들의 걱정과는 달리 오지에 대한 기대감이 아주 큰 지오인데요.

 

오지, 원주민 마을에 도착하자 마자 심상치 않은 일들이 벌어져요.

강물에 새들이 떼지어 죽어있고. 오지체험에 참가한 안내원과 대원들이 하나 둘씩 쓰러집니다.

사람에게도 전염이 된다는   AI라고 생각했지만 AI도 아니였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