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다다쿵 스티커 색칠놀이
아이즐북스 편집부 지음 / 아이즐북스 / 2014년 5월
평점 :
품절


 

 

엉뚱 발랄한 캐릴터들이 몰려왔다. 유아들의 첫 발견 이야기! 두다다쿵! 

 [TV] 수,목 저녁 5시 45분

 

 

 

+소근육발달과 집중력이 향상되는 색칠놀이+

아이들 손에 색깔을 들려주세요 with 두다다쿵 스티커 색칠놀이

 

 

요즘 EBS에서 인기리에 반영되고있는 애니메이션이죠?

유아들의 엉뚱한 상상력을 그대로 재현하는 캐릭터들 보고있으니 웃음이 나네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막내를 위한 <두다다쿵>색칠놀이!

예전엔 색칠 공부라고 했는데, 색칠놀이라고 하네요.

한창 한글쓰기 공부중인 막내는 유독 한 두자만 써도 손이 아프다며 엄살을 피워요.

색칠 놀이하면서 협응력은 물론 손의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아무리 창의력에대한 논란이 많아도, 짬짬히 두뇌를 식히고, 집중하는데는 색칠놀이 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아이세움에서 출간된 두다다쿵 색칠놀이는 아이들이 무지 좋아하는 스티커도 포함되어 있어서 더 좋으네요.

 

 

TV보다 색칠놀이!!

아침에도 일어나자 마자 빈종이에 뭔가를 끄적거리더니 색연필과 색칠놀이북을 찾아 한자리 차지하고 앉았어요.

엄마가 아침 준비하시는 동안 TV 안 보고 색칠놀이 하고 있어서 칭찬해 주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시작헀던 첫페이지를 어린이집 가지전 까지 완성했네요.

꼼짝도 안하고 않아있는건 또 정말 오랜만에 보는 광경이었어요.

 

 

완성한 작품을 보며 흐뭇하게 미소짓더니 벽에 붙여달라고 합니다.

뒷장도 있으니 마저 그리고 붙이자했죠.^^

배경까지 참 꼼꼼하게 잘 칠했죠??

 

일반 프린트 색칠놀이들은 면적 분할이 적어서 복잡하고 산만한데

두다다쿵 스티커 색칠놀이는 면적 분할이 넓어, 아이들이 색칠하기 어렵지 않아요.

곡선이 많아 손놀림(?)이 많이 요구된다는 장점도 있네요. ^^

 

 

 

재밌는 이야기를 품고있는 캐릭터들, 탐험가 다다와 친구 이야기에 푹 빠져보아요~

 

  

 

 

페이지 하나하나마다 이야기거리가 숨겨져 있어요.

 다음으로 하고 싶은게 저 케잌페이지.

여아들은 유독 케잌에대한 로망이 있는듯해요.ㅋ

 

아이와 함께 같이 완성해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것도 재밌더라구요.

 

 

 

 

어린이집 다녀와 다락으로 올라가더니 꼼짝도 안하길래 올라가 봤더니

(조용하면 사고치는 거....ㅡ.ㅡ;;ㅋㅋ)

 

물감을 꺼내놨어요 ㅠㅠ 허락도 없이..ㅋ

불도 안켜 놓고..

저 멋쩍은 웃음 보이죠?ㅋㅋ

속으로 '앗 들켰다'라는 표정입니다. ㅎㅎ

 

 

 

 

 

 

 

집중!! 집중!!

 

 

이색 저색을 섞어가며, 캐릭터와는 다른 색들로 칠하고 있어요.

엄마도 보이는대로, 아는대로 칠하는 것보다 저렇게 내맘대로 색칠하는게 좋더라구요.

 

 

"흰색이랑 파란색이랑 섞으면 무슨색 되요?"

 

이색 저색 섞어가며 색감도 익히고, 물이 많이 섞이고 적게 섞이고에 따라 농도가 달라짐도

알게 되는 물감놀이 시간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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