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은 무법자
크리스 휘타커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읽는 중인데 번역이 너무 부자연스러워요. 원작의 작가가 감각적 표현을 사용할 때 시의 한 구절처럼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고는 하는데 그걸 의역 없이 직역해놓아서 한국어 문장으로는 영 어색하고 부자연스럽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