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체님 소설이라 구매했는데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주식 잡는 게 좀 헷갈렸지만 떡밥 회수되는 것도 흥미진진하고 불행한 환경에도 남 탓하지 않고 착하게 살았던 새의에게 행복할 기회가 생겨서 좋았어요. 요즘 벨태기였는데 재미있어서 끝까지 한 번에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