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혼자가 되어 낯선 아파트 동네에 머물게 되어버린 봉봉.볼트와 너트없이 추운 겨울을 보내게되고벚꽃이 피는 봄날을 맞게 되었어요.아파트에 살고있는 다정한 누나의 보살핌으로 배고픔을 해결하며 볼트와 너트를 찾아 다니다가 우연히 낯선 길고양이와 마주치게 되는데요.길고양이의 말을 듣고 친구들을 찾으러 시장으로 향하다가 정체불명의 노인에게 붙잡혀 어느 방안에 갇히게 된 봉봉.대체 노인은 왜 수많은 강아지들을 제대로 보살피지도 않으면서 가둬둔 걸까요?봉봉은 방을 탈출해서 과연 친구들을 만날 수있을까요?사라진 봉봉을 찾아헤메는 볼트와 너트는 봉봉의 냄새를 뒤쫓아 가게되는데요.흥미진진한 여섯번째 이야기! 읽어보지 않을 수 없어요.아이도 저도 정말 기다린 6번째 봉봉 이야기입니다귀여운 강아지 봉봉 이야기 꼭 읽어보세요🥰🍀책을 보내주신 @dasan_kids다산어린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