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인 - 성해나 기담집
성해나 지음 / 한겨레출판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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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왜 보냐, 성해나 읽으면 되는데. 박정민의 이야기가 너무 과장된 게 아닌가 했는데, 아니더라. 멈출 수 없이 재밌다. ‘고‘는 넷플릭스에서 영화로 보고 싶단 생각이 강하게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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