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doyouwant? #푸른숲"좋은 질문을 해라.'라는 문장은 책을 읽다보면 왕왕 볼수있다.무슨 말인지 이해는 가지만 삶에 적용해 보려고 하니 쉽지 않다. #좋은질문 이란 무엇일까.어떻게 해야 좋은 질문을 할 수 있을까.이에 관해 늘 궁굼했는데 그 것을 딱해결해준 책."what do you want?"이 책은 7가지 챕터로 나눠서 질문을 던지다.작가가 던지는 질문에 답을 찾기 어렵다면 조금 더 쉽게 답을 찾을수 있는 미니질문도 적혀있다.7가지 질문의 큰 틀은 다음과 같다.1.내가 잘 살고 있는가.2.미래가 두려운가.3.위기를 겪고 있는가.4.대인관계가 힘든가.5.전문성에 자신이 없는가.6.새로운 일을 맡아서 힘든가.7.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는가.이 책은 굳이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요즘 고민인 주제가 있다면 그 파트를 찾아 읽어보길 추천한다.작가는 다른 이와의 상담을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질문한다. 그리고 글을 읽고 있는 독자도 그 질문에 함께하게끔 유도한다.인간관계, 직장, 나의 커리어, 삶.성인이라면 살면서 한번 이상은 겪어봤을 고민들.책을 읽으며 작가가 던지는 질문들을 마주하다보면잠시 책을 덮고 연필을 쥐게된다. 그리고 생각하게 된다.'좋은 질문'이란 생각하게 하는 질문 아닐까. .더 나은 삶을 위해 '좋은 질문'을 찾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스스로에게 하는 질문은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하는 과정입니다.답변을 갖게 되는 순간 더 이상 질문을 안 하겠지요. 그래서 질문하는 삶을 선택한다는 것은 지속적으로 묻고 찾아가는 과정을 걷는 것입니다. -<what do you wnat?> p252 중 -
*뇌 마케팅의 비밀을 열다.**한스 - 게오르크 호이젤 지음**잘 읽힘. but, 마케팅 분야의 전문서적을 처음 접하다보니 생각 할 것이 많아 속도가 나지 않았음. - 다양한 방면으로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책.*첫 장: 오래전 연금술사들은 물을 황금으로 바꾸려 했다. 수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실패한 이 시도는 마케팅을 통해서 비로서 현실이 되었다.마케팅을 연금술에 비유를 하다니.. 완벽한 비유라 오소소 소름이 돋았다.* 마케팅쪽 관련된 일, 또는 그 쪽으로 공부가 필요하거나 관심이 있거나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 봤으면 하는 책. 책 한권을 읽었는데, 다가오는 느낌은 작가를 만나고 강의까지 듣고 온 기분이다. ( 책 사이사이 사진이나 그래프, 표 등이 많아서 더욱이 그랬던 것 같다.)마케팅은 나의 전공분야도 아니였거니와 그저 국어사전적 의미만 알고있는 상태였다. '퍼스널 브랜드 마케팅'이 유행하여 관심만 있는 상태로 접하게된 책. 마케팅분야를 뇌과학적으로 접근했다는게 흥미롭다.사람의 성향에 따라 마케팅이 미치는 영향이 다르고 이는 기업도 인지하고 있다. 그리하여 기업은 고객들의 성향을 이용하여 마케팅을 하는 것이 요즈음의 현실이다. 작가는 Limbic유형으로 사람을 나눈다.(총7가지 .. 궁굼하다면 책을 참고하시길..^^;)무엇인가를 제공하는 제공자 입장과 그 것을 소비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바라본 마케팅의 양면성은 내 생각보다 정교했고 의미의 폭 또한 넓었다.전문분야이지만 관련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도 책은 잘 읽혔다. 장사,사업등을 하거나 할 의향이 있으면 꼭 한번은 읽어봤으면 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