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하게, 도쿄의 킷사텐 - 오래된 커피집에서 맛보는 행복한 디저트의 시간
난바 리나 지음, 서하나 옮김 / 검정프레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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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게, 도쿄의 킷사텐’은 도쿄를 애정하는 사람, 디저트를 온몸으로 느끼는 사람, 디저트 만드는 사람의 정성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직은 디저트를 모르더라도, 이 책을 읽으면 그 디저트에 대한 혹은 그 장소에 대한 애정을 온전히 느끼며 어느 순간부터 함께 즐기고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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