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도서 #도장파는아이 #홍종의 글 #김다정 그림 #국민서관 ㆍ ㆍ 이 책을 읽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글썽글썽🥺🥺 주인공 세은이를 바탕으로 한 실화 이야기다. ㆍ 세은이의 아빠는 헤이리 예술마을 공방에서 도장 파는 법을 가르쳐 주는 전각가 이다. 그런 아빠가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ㆍ 대학원까지 보냈던 할아버지는 전각가를 직업으로 삼은 아빠를 못마땅하게 여겨 인연을 끊고 산다. 가끔 세은이만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시는 시골집으로 데려다 줄뿐 문앞까지 안가는 아빠를 서운해 한다. ㆍ 어느날 할아버지는 갑자기 쓰러지셔서 병원에 입원을 하시고, 아빠와 엄마는 급하게 병원에 가야하는 상황인데 ㆍ 그날 공방에 도장파는 법을 배우러 오기로 한 손님에게 취소 전화를 하는데 받지 않는 상황에 놓인다. 아빠, 엄마는 걱정을 하고 그때 세은이가 공방을 지키 겠다고 이야기를 한다. ㆍ 공방을 지키고 있는데 3명의 아주머니들이 오셨는데 사정 이야기를 했지만, 멀리서 왔다며 그냥갈수 없다고 말을 한다. ㆍ 한 아주머니는 세은이에게 도장파는 모습을 많이 봤을거 같다고 도와달라고 이야기를 한다. 도장 파는 법을 도와주게 된 세은이... 한 아주머니는 세은이가 도장 파는 모습에 너무 감탄한 나머지 동영상을 찍는다. ㆍ 아주머니는 세은이 엄마의 허락을 받고 유튜브에 올려 유명한 꼬마 전각가라고 소문이 난다. 과연 꼬마 전각가의 활약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ㆍ 🔖도장은 글자를 세기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세기는 거야...이말이 참 마음에 와닿는다. ㆍ 이책을 다 읽고 유튜브로 세은이를 찾아 보았다. 도장 파는 아이의 손은 예술적이었다. ㆍ 책에는 도장이 완성되기까지 그림으로 설명해 주고 도장의 재료 또한 궁금했는데, 읽는내내 신기했다. 아이들과 함께 보며 도장이 가지고 있는 힘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훌륭한 책이다. ㆍ ㆍ ㆍ @kookminbooks 도장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ㆍ ㆍ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ㆍ ㆍ ㆍ ㆍ #국민서관#도장파는아이#내친구작은거인63 #홍종의작가님#김다정작가님##꼬마전각가 #도장의의미#나를나이게하는이름#도장의미 #책스타그램#일상그램#주말독서#육아소통
#열려라나의첫번째한국사 #조선의건국과발전4 #김은의 글 #무돌 그림 ㆍ ㆍ 나 어릴적 이런 한국사 책이 있었다면 역사와 친해질수 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플랩북으로 이루어진 한국사책 1권부터 5권까지 이루어져 있어 우리의 역사를 꼼꼼하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해준다. 아이들과 나는 재미에 푹 빠져 내용에 빠져들었다. ㆍ 한국사 내용들을 보며 어렵게만 생각했던 아들은 1권부터 사달라고 한다😊😊 집콕 생활이 많은 요즘 정말 강추하고 싶은 역사책이다. ㆍ 플랩북 위에 질문과 그안에 숨겨져 있는 진실이 왜? 그런지를 간단 명료하게 설명을 해주어 이해도 쉽고 열어보는 재미에 아이들은 푹 빠진다. ㆍ 조선의 건국과 발전4 에서는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 🔖조선의 기틀을 세운 태종 🔖훈민정음을 창제햐 세종대왕과 그를 도와준 위인들 🔖임진왜란과 이순신장군 🔖병자호란과 남한산성 이외에 많은 역사들이 담겨져 있다. ㆍ 한국사 내용중 얼마전에 한글날이기도 하니 세종대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ㆍ 태종은 셋째 아들 세종에게 왕위를 물려 주었다. 보통은 첫째 아들이 왕의 뒤를 잇는 것이 맞지만 세종은 형들보다 학문이 뛰어나고 총명하여 왕위를 물려 받았다. ㆍ 백성을 사랑하는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창제 했다. 훈민정음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란 뜻으로 오늘날 우리가 쓰는 한글이다. ㆍ 한글은 예를 들어 자음'ㄱ'을 혀뿌리가 목구멍을 막는 모양을 본떠 만들어 세계에서 과학적인 글자로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ㆍ 훈민정음이 창제 되기전 백성들은 한자를 사용하여 모든 생활이 힘들었다. 세종대왕은 집현전 학자들과 함께 해설서인 훈민정음 혜례본을 만들어 자세하게 기록해 주었다. ㆍ 훈민정음으로 만든 책들은 농사직설, 삼강행실도, 용비어천가, 월인천자곡이 있는데, 그림도 들어있어 양반뿐 아니라 백성들도 보고 쉽게 이해할수 있었다. ㆍ 🔖한글은 오늘날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록되어 세계인들로 부터 그 우수성과 가치를 인정 받았다. ㆍ 우리에게 한글이 없고, 한자가 일상 생활을 차지했다면 어떠 했을까?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ㆍ 양반보다 백성의 안위를 걱정하던 세종대왕 같은 분이 현재에 계셨다면, 행복한 사회가 되었을거 같다. ㆍ ㆍ ㆍ @crayonhouse.book 휼륭한 한국사책 잘 보았습니다😊 ㆍ 🌱도서는 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ㆍ ㆍ ㆍ ㆍ ㆍ #크레용하우스#열려라나의첫번째한국사#플랩북 #열어보는한국사이야기#조선의건국과발전#책그램 #북스타그램#한국사의새로운발견#기쁘다그램#일상 #재미있는한국사#책읽는아이#초등강추도서#소통
#협찬도서 #가끔요리도합니다 #야나지음 #딜레르 ㆍ ㆍ 책을 보는 순간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운 에세이 그래픽노블 같은 느낌도 들었다. 읽는내내 재미에 푹 빠진 책👍 ㆍ 요리하는 주인공 보노가 인생의 맛을 음식을 통해 비유하는데, 많은 공감이 되었다. 보노의 레시피속에 재료와 소스 양념들과 어우러져 하나의 작품 요리를 완성하는 이야기... 들어가는 재료들이 불필요한 것들이 아니란걸 깨닫는다. ㆍ 요리는 단순히 배부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속에는 인생이 묻어 있다. 레시피들은 자기통찰, 마음가짐 행동을 빗대며 보노는 이야기를 해준다. ㆍ 해야 할일과 하지 않으면 안되는일 비슷한 이야기 같으면서도 다르다. 여러번 읽고 생각하게 하는 말... ㆍ 보노가 레시피를 설명하고 요리를 하며 우리의 삶을 조합하여 이야기를 할때마다 함께 있는 반려동물의 코멘트 또한 한층 재미를 더한다. ㆍ 이 책은 우리가 요리를 왜 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이야기 준다. 레시피에 담겨져 있는 철학적인 말들... 요리는 그냥 하는것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사람과 함께 먹는 사람에 따라 기분이 다르다. ㆍ 🔖인간은 망각이라는 위대한 본능을 가지고 있어 극적인 고통이 있어도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줄 요리를 하지, 당연한 것들의 고마움도 잊고 살기도 해 ㆍ 사람들은 지극히 본능에 충실해서 그 본능이 해를 끼칠때가 많다. 그것을 자제할줄 알아야 승리한다. ㆍ 담배한 음식처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해 줄수 있고, 기쁨일 슬픈일 또한 함께 나눌수 있는 누군가를 만나야 인생이 성공했다고 말할수 있지 않을까? ㆍ 맛있는 요리를 기다리는건 무척 힘들지만, 기다리는만큼 휼륭한 음식을 대접 받는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을 것이다. ㆍ ㆍ ㆍ @chaekdam 좋은책 잘 보았습니다😊😊 ㆍ ㆍ 🌱도서는 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ㆍ ㆍ ㆍ ㆍ #협찬도서#가끔요리도합니다#야냐#딜레르#레시피 #그림그리는보노의나를위한요리#그림#요리#인생 #요리에세이#요리와인생이야기#기다림끝에오는 #행복스타그램#책그램#소스레시피#책읽는엄마
#협찬도서 #비밀소원 #김다노 동화 #이윤희 그림 #제1회나다움어린이책창작공모대상수상작 ㆍ ㆍ 이 책은 순식간에 보게 되는 이야기 동화다. 중간 중간 일러스트가 아이들 표정 하나하나 살려 그 순간 어떤 기분인지 상황인지 알게 해준다. ㆍ 미래와 이랑이는 절친이다. (절친뜻: 절대 다시는 만날수 없을 만큼 친한 친구) 11살인 두친구는 생일도 같고, 집안끼리도 친해서 저번 생일때도 워터파크를 함께 다녀왔는데, 이번 생일은 두 가족이 함께 보낼수 없는 위기가 닥친다. 이랑이의 부모님께서 별거를 하셨기 때문이다. ㆍ 미래는 어렸을때 부모님께서 돌아가시고 할머니, 비혼주의자 이모와 함께 사는데, 이랑이는 부모님의 별거 사실을 힘든척 안하고 미래한테 애써 슬픔을 감춘다. 그런 이랑이가 안쓰럽게 느껴지는 미래... ㆍ 힘들수록 함께 하는게 절친이라고 느끼는 미래는 이랑이를 어떻게 위로 해주어야 할까? 고민을 한다. ㆍ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이랑이는 엄마 아빠께 걱정을 끼쳐주고 싶지 않아 애써 밝은척 하며 미래와 함께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한다. ㆍ 미래는 같은반 친구 배우 지망생 김현욱에게 TV프로그램 "소원이 주렁주렁" 에 출연할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을 한다. 하지만 액스트라급 김현욱은 아직 그럴만한 힘이 없다.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방송국에서 학교를 방문하게 된다. ㆍ 반 친구들은 무슨 소원을 말할까? 부풀어 오르고 각각 소원들이 가득가득 하다. 미래와 이랑이는 어떤 소원을 말했을까요? 과연 소원은 이루어 졌을까요? ㆍ 11살 아이들의 성장 휴먼드라마...읽는내내 이나이때 나는 어떤 비밀소원이 있었지? 생각을 해본다. ㆍ 친구가 개그맨을 해보라고 할 정도로 웃음 주는 아이 였던거 같다. 내 한마디에 까르르 웃는 친구들을 볼때면 기분이 좋고, 즐거웠다. 😄😄 ㆍ 항상 먼저 다기와 속깊은 이야기를 털어 놓게 된다고 미래 직업으로 카운셀러를 해보라는 친구도 있었다. 친구들은 참 나의 자존감을 많이 세워 주었다. ㆍ 여자아이인데 잘 삐지지도 않았다. 가끔 세침떼기처럼 보여지고 싶을때도 있었지만, 그렇지는 못했다😊😊 사람의 성격, 성향은 12번도 변한다는데... 나는 몇번째 바뀌고 있는지 궁금하다. ㆍ ㆍ ㆍ @sakyejulkid 정말 금방 읽었어요😊 ㆍ ㆍ ㆍ ㆍ #협찬도서#비밀소원#김다노작가님#이윤희작가님 #비밀소원#제1회#나다움어린이책#행복스타그램 #창작공모대상수상작#누구나가지고있는소원#행복 #11살의추억#친구들이보고싶다#육아소통환영 #북스타그램#소원이주렁주렁#강추도서#책증정
#협찬도서 #옷장을열면철학이보여 #패션인문학끝판왕 #쥘리에트일레르 글 #세실도르모 그림 #김희진 옮김 #김홍기 감수ㆍ추천 #토트북 ᆞ ᆞ 책 표지의 남자 모습이 '생각하는 로뎅'과 비슷한 포즈라 느꼈다. 근데 바지는 입고 있네😂 ᆞ 요즘 부쩍 옷에 관심을 갖는 사춘기 아들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이 있다. 옷을 내맘대로 사오면 안입는 옷이 산더미...옷장을 열어도 입을 옷이 없다고 투정되는 아들 얼마전만 해도 주는대로 잘 입었는데... ᆞ 이 책은 만화와 부연 설명을 해주며 옷의 가치, 특징, 역사등을 자세히 이야기 해준다. 보는내내 옷은 몸을 가리기 위한건만 아니라 철학이구나를 느끼게 한다. ᆞ 예전의 옷은 남녀노소 구분없이 입다가 시대가 흘러가며 성별을 부각시키는 옷으로 변한다. 봉건제도의 위기 속에서 상위계급 하위계급이 구분이 되기도 했다. 예전의 패션은 귀족 계급들의 과시적 행동을 보여 주려고 불편한 옷, 장신구등을 치장 했다고 한다. 얼마나 불편 했을까? ᆞ 🔖근대 사회와 패션의 탄생과 연관되는 세가지 중요이유 ✔패션은 과거보다 현대를 더 가치있게 여길때 등장함 ✔패션은 사람들이 각자의 개성을 중요하게 여길때 나타남 🔖804년에는 복장시대➡️2020년은 패션시대 ᆞ 책은 말한다. 치마는 여자들의 전유물 인가? 요즘 여자가 바지를 입듯이 남자가 치마를 입으면 흉직 할까? 예전에 가수 김원준이 바지위에 스커트를 입고 나왔었을때 개성있고 획기적이라고 느꼈다. 나만 그런가? 치마를 입었다고 해서 남자가 여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그건 편견일뿐... ᆞ 요즘은 연애인 일반사람 할 것 없이 옷을 통해 개성을 드러내며 자기 만족을 느끼는 모습을 본다. 주변의 신경 안쓰고 내가 만족하면 그게 패션이 아닌가? 지인에 따르면 먹거리 외식에 투자하기 보다 옷 쇼핑에 돈을 투자한다. ᆞ 사람마다 우선순위가 있듯 나는 내가 편하면 되지 하며 크게 브랜드를 따지지 않는다. 그냥 마음에 들고 잘 어울리면 옷을 구매한다. ᆞ 명품 패션으로 하고 다녀도 비싼 가치가 느껴지지 않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저렴한 옷을 입어도 명품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다. 나는 후자이고 싶다. ᆞ 어떤 관점에서 정확히 따질수는 없지만, 나에게 잘 어울리게 코디를 하면 명품 옷이 되지 않을까? ᆞ 가끔 이런 생각을 했다. 왜 결혼식을 갈때 정장을 입어야 할까? 움직이기 불편하고 음식 먹기도 불편한데.... 하나의 예의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탈피하고 싶은 것중 하나다. 내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ᆞ 연애인이 입고 나오는 옷이 유행이 되면 사람들은 따라 입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예전에 음식점을 갔는데, 똑같은 색, 무늬에 옷을 입은 사람들을 3명이 있었던 기억이 난다. 옷은 남들에게 보여주기가 아닌 나에게 어울리게 입으면 되지 않을까?😊😊 ᆞ ᆞ ᆞ @totobook_tam 좋은 책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ㆍ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ᆞ ᆞ ᆞ ᆞ #협찬도서#토트북 #옷장을열면철학이보여#패션인문학#강추 #초등강추도서#어른강추도서#책스타그램#패션쟁이#책좋아 #옷과철학의관계#육아소통환영#오늘의도서#행복스타그램 #옷장속고마은이제그만#옷장을열고철학을읽는다#오늘의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