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여러 여자를 갈아치우는 바람둥이 이미지와 정조관념 없는 게이 인물이 클리셰와 정 반대여서 재밌었고 마스미가 너무 매력적으로 나오네요 재밌게 읽었어요
소소하지만 절대 지루하지않은 일상들이 너무 따뜻하고좋았어요 주인공 두사람이 서로를 너무 좋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