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 일단 천상계고요 성숙한 연하공 최고.. 연하인걸 몰랐다가 나중에 알고 충격받는 수도 귀여워요
농구하듯이 장난치듯이 그냥 가볍게 시작했다가 서로가 은근히 신경쓰이고 점점 진심이 되어가는 과정들에 감정표현이 섬세해서 좋았고 또 서비스씬도 풍부해서 아주 만족합니다
간만에 너무 재밌게 봤어요. 스토커의 정체는 초반에 알 수 있는데, 그 스토커의 행동의 이유와 직장 후배와의 관계 변화가 어느 방향으로 가게될지 예측이 안되어서 더 재밌게 봤습니다
하라다 작가님의 예전 작품이 이제서야 전자책으로 출간이 되었네요. 음습함과 마이너 소재를 때려박은 도파민 터지는 그 예전 하라다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직진수 샤이공 조합 재밌어요 작화도 예뻐서 재밌게봤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