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양 에디터스 컬렉션 13
다자이 오사무 지음, 오유리 옮김 / 문예출판사 / 2022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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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리 번역가님의 말씀처럼
다자이 오사무 특유의 작가와 시대가 지닌 기본 의식과 작품 전반에 깔린 자조적이고 허무한 분위기
이게 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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