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로 정말 먹고 살 수 있어? 라고 생각이 드는 요즘.
그러나 단순 일본 서브 컬쳐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분류가 넓어진 요즘, "그래" 라고 대답하기 더 쉬워졌지 않나 싶다. 이 책은 그런 이야기들을 할 수 있는데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고 또 그걸로 부가 수익을 내는 삶이 더 이상 허상같지 않고 내 눈앞에 다가왔음을 느낀다. 궁금하다면 필수로 읽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