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남의 시도때도 없이 불러대는 호칭이 이렇게 설레는 건줄 몰랐음. 이름 불러줄때는 심장터질뻔. 이들의 정사씬들은 야하기보다 애처롭고 슬프고 아름다웠어요. 외로운 도시에서 서로가 서로의 집이 되어주는 따뜻한 이야기였네요 너무 짧아서 아쉽지만 재밌게 잘봤습니다 본편같은 외전 나왔으면 좋겠어요
점점 매력있어요 표지보고 잠깐 고민했는데 기대이상으로 잘봤어요^^예상했던거와 달리 로코라 의외였지만 재밌어서 잘읽히네요 여주가 생각보다 너무 매력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