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좋은것으로 꽉찬 글을 이렇게 저렴하게 읽은것이 괜시리 미안해지는 아름다운 글이였어요. 글속의 여러가지 다른 형태의 사랑의 형태를 들여다 보다 자연스럽게 제 주변 또한 돌아보게 하는 소설이네요. 좋은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작가님!!!!다음작품도 기대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