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는 길수록 좋다. 길게 말하다 보면 할 말만 하지 않는다. 상대가 안 보이면 자기 이야기에 더욱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인간의 속성이다. p.157 | 원세훈, 외교행낭에 담긴 진실 | 저수지 찾기 실패 연대기 | 3장 저수지 찾기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