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다! 그치만 보면 볼수록 보덴슈타인의 매력은 떨어져만가고.....피아의 매력은 올라가고.. 크리스토프는 뭔가 너무 동화속 왕자님의 느낌이라 현실감이 없다. 오늘 넬레노이하우스의 신작이 나왔다고 하길래 바로예약 했다. 예약특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왜 1,2권으로 만들었을까 지금처럼 한권으로 두껍두껍하게 만들지시리즈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작가가 발전한다는 실감이든다. 책들을 보면 제목을 참 잘지었다. 깊은상처라... 문학책임에도 또 다시 읽고싶다는 느낌을 받는 이유는 뭘까??정말 또 다시 읽고싶다! 이번엔 정독을!이제 다음은 바람을 뿌리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