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에서 발견한 사랑, 이별, 그리고 그리움에 대한 이야기가 따뜻하게 담겨 있는 소설이에요!!
작가 특유의 감성적인 문체는 마치 한 편의 시를 읽는 듯한 느낌을 주며,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글로, 마음이 복잡할 때 차분히 읽기 좋네요
다읽고 남자친구한테도 빌려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