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 - 묵묵하고 먹먹한 우리 삶의 노선도
허혁 지음 / 수오서재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그냥 시내버스 기사이신 분은 낭만고양이처럼 책도읽고 자신의삶에 대해 사유하고 시를 동경한소시민의 이야기를 이책으로 세상에 드러났다. 지구별안의 일개미처럼 극히 작은부분을 담당하지만 그저살아지는대로 사는게아니라 자신의 삶을 관찰하고 철학하고 시처럼 살아내는 삶의 자세를 보여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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