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황허문명부터 중국공산당까지 역사 흐름과 그 특징
오카모토 다카시 지음, 강진아 옮김 / 투비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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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끄덕이며 읽다가,<중국의 엘리트에게는 서민이 천하고 소원한 존재이지만, 일본의 지도자에게 있어서 영지의 민들은 가족같은 가까운 존재였습니다.그런 지도자들이 군주로 추대한 사람이 다이묘이고 쇼군입니다>(213쪽) 여기서 피식 웃고 말았다. 남은 부분 다 읽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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