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었어요~아카데미를 다니던 여주가 등록금을벌기위해 공작가의 가정교사의 일을하게되며 가주인 남주를 만나게되고 .친구가 주선한 알바로 몰래 속옷모델을 하는것을 걸렸는데 남주가 그 상황을 오해하게되는 전개로 갑니다. 그뒤로는뭐 고수위 더티토크의 키워드가 제대로 였어요. 가볍게읽을 스토리여서 킬링타임으로 읽기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