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케님 전작이 인상깊게 읽혀서 신작도 기다렸다가 단행으롳구매했어요. 신작도 성공입니다. 다음주턴 믿고사는 작가님 될듯남주가 여주를 짝사랑해왔는데 여주가 어쩔수없이 다른남자랑 결혼하게되고. 후에 여주가 이혼하게 되며 기회를 잡아 직진도 아닌 불도저같은 돌진을 하는 너무 남주가 멋있게 나오는 로설이었네요. 남주가 존섹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