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쓰컴퍼니 작가님 신작이라 구매했어요. 전작들도 꽤나 재밌게 읽어서 ..! 처음은 남자주인공 기태의 시점으로 진행되는데 무거움보단 남주가 생각하거나 행동하는게 유쾌한 부분들이 더 많아서 책장이 잘 넘어갔네요.4년만에 회사에서 상무와 비서로 만나게 된 남여주인공.사내연애물의 묘미인 부분들이 잘 살아있어서 너무 재밌게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