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나오면 꼭 사보는 작가님들이에요. 킴쓰컴퍼니.이윤정.물빛항해 세분의 작가님이 함께 쓰신 단편이 함께 들어있는 책이라고해서 기대감을 갖고 구매했어요. 제목부터 뭔가 말랑말랑 해지는 이야기일거라 기대했어요 제주도에서 윈드시어로인한 결항으로 같은날 제주에 머무르면서 일어나는 일들인데 단편에나오는 세쌍의 남녀주인공은 서로 점접은 없지만 같은날 겪는 일이라 겹치는공간과시간 그런게 찾아져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각 작가님들 단편 속 사랑이야기 너무 이뻤어요 뭔가 몰캉하고 따뜻한느낌의 분위기로 다가왔네요. 다음 시리즈가 나올거같은 제목인데 다음 편도 얼른 만나볼수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