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은 원하지만 구속은 원하지 않아
김의경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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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마음에 들었던책.우리는 누구나 이런 모순속에 있지않나 생각해요.저또한그렇구요.책을 읽으면서 저를 돌아볼수있었고 누구나의 연애나 사랑이야기에서 공감할부분도 많았어요.플라토닉과 에로스의 사랑의 균형.발란스 인상적이었던 부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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