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로지나 바디 에멀젼 - 310ml
존슨앤드존슨
평점 :
단종


고객 평가를 보고 첫 구매했어요.

겨울철만 되면 가려워 하는 남편 요새는 조금 덜 해요. 왜냐면 샤워후에는 반드시 뉴트로지나 바디 에멀젼을

쓰니까요.

아이들도 함께 온 가족이 건조하기 쉬운 겨울철 피부 촉촉하게 가꾸고 있답니다.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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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파 2종 세트(스킨+로션) - 남성용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진한 향이 싫어서 은은한 향이 나는 미래파를 남편에게 선물 했더니 좋아하네요.

다른 화장품 사이트에서 2개째 써봤고 이번에는 알라딘에서 구매해 봤는데요,

우와~ 배송 엄청 빠르네요. 어제 주문했는데 오늘 받았어요. ^^*

화장품 케이스도 시원해 보이고, 좋아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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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마리 퀴리, 라듐을 찾아봐요 - 처음만난과학자 2
이안 그레이엄 지음, 데이비드 앤트럼 그림, 고수미 옮김 / 디딤돌(단행본) / 2004년 12월
평점 :
절판


「처음 만난 과학자」두 번째 이야기 '뒤죽박죽 마리 퀴리, 라듐을 찾아봐요'는 이 책의 시리즈가 그렇듯 친구들이 알기 쉽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요.
책 속에 나오는 자칫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는 메모형식으로 아이들이 잘 알 수 있도록 해 놓아서 더 좋습니다. (예를 들어, 노벨상이란 무엇인가, 방사선과 방사능, 피에르 퀴리...)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은 최초의 여성 마리 퀴리. 그리고 그의 남편 피에르와의 몸을 아끼지 않는 연구로 라듐을 발견했고, 이로 큰 돈을 벌수도 있었지만 모든 사람에게 라듐의 분리 방법을 알려 주었답니다.
라듐이 인류를 위해 평화롭게 이용되길 바랬던 피에르와 퀴리 부인의 그 마음은 감동입니다.
 
이 책 한 권을 통해 아이들이 마리 퀴리와 함께 떠난 여행에서 라듐만 찾은 것이 아니라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닌 조금 더 나아가 남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과학자들의 마음을 함께 찾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처음 만난 과학자」시리즈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많은 과학자를 만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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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찌릿 패러데이, 전기로 세상을 움직여요 - 처음만난과학자 1
브라이언 윌리엄스 지음, 데이비드 앤트럼 그림, 고수미 옮김 / 디딤돌(단행본) / 2004년 12월
평점 :
절판


"슥슥슥" 무슨 소리냐구요?
아이들이 '패러데이' 책 속에 나와있는 대로 책받침으로 머리카락을 마구 문지르면서
마찰 전기를 일으키고 있는 중입니다. ^^
「처음 만난 과학자」'패러데이' 책은 어린 친구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전기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과 쉽게 따라서 해 볼 수 있는 실험등으로 흥미를 갖게 합니다.
메모 형식의 전기에 관한 상식과 곳곳에 전기에 관한 에피소드도 참 재미있습니다.
때로는 위험할 수도 있는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도 나와 있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네요.

패러데이는 위험한 전기에 수없이 화상을 입고 감전되면서 안전하게 전기를 쓸 수 있는 실험
도구를 스스로 만들어 실험을 계속했다고 합니다.
'전기학의 위대한 선구자'라고 불리는 패러데이.
그가 있었기에 우리가 편리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겠지요?
아이들과 전기를 쓸 수 없다면 우리의 생활이 어떻게 될지 이야기 해보면서 전기의 필요성과
고마움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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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웅 라이트 형제, 비행기를 날려봐요 - 처음만난과학자 4
이안 그레이엄 지음, 데이비드 앤트럼 그림, 고수미 옮김 / 디딤돌(단행본) / 2004년 12월
평점 :
절판


겨울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을숙도(부산)에 가서 겨울 철새들을 봅니다.
아이들은 날개짓을 하며 무리지어 하늘을 날고 있는 새들을 보며 마냥 좋아합니다.
비행기나 헬리콥터가 날아가면 아이들은 꼭 하늘을 보며 손을 흔듭니다.
몇 번의 시도 끝에 날린 연이 꼬리를 흔들며 하늘 높이 날아가 춤을 추면 아이들은
신이 나서 어쩔 줄 모릅니다.
아이들의 꿈은 우주선을 타고 달나라 별나라에 가는 것이라고도 말합니다.
예전의 윌버 라이트와 오빌 라이트 형제의 하늘을 날기 위한 꿈처럼 말입니다.
「처음 만난 과학자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부∼웅 라이트 형제, 비행기를 날려봐요'는
이 책의 시리즈가 그렇듯 위인전과 과학도서 두 권을 함께 읽은 것 같습니다.
라이트 형제의 하늘을 날기 위해 실패를 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내 만들어 낸 비행기.
자신이 만든 비행기를 타고 날았을 때의 그 기분은 어땠을까요?
이 책은 재미있는 그림과 메모 형식의 비행기 상식으로 책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두 딸과 책 속에 나와있는 종이 비행기를 따라 만들어 보았어요.
누구 비행기가 더 높이 멀리 나는지 시합도 해 보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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