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 권장도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며 보길래 저도 함께 읽었지요.
뉴스,신문에서 어렵게만 느껴지던 어른들이 쓰는 경제 용어를 아이들이 쉽게 알도록 재미있게 쓰여져 있어
참 많이 웃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경제'에 접근할수 있는 책입니다.
썬크림을 바르면 왠지 끈적끈적 하얗게 되어서 싫었는데 참 순하고 좋습니다.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저도 올 여름 아이들과 함께 잘 사용했답니다.
야외에 놀러가서 주변 사람들도 사용해보더니 만족해 하더라구요.
우리 딸들은 모두 초등학생이라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보고 구매해서 이제 돌 된 아가에게 선물했어요.
최근에 이 책 내용을 보게 되었는데 참 재미있네요.
커다란 사과 하나 친구들 모두 맛있게 나눠 먹고 (나도 침이 꼴깍^^ - 모두들 어찌나 맛나게 먹는지...)
마지막 장면에 비가 와서 동물 친구들 모두 옹기종기 큰 사과 아래에 모여 있는 모습에
입가에 웃음이 납니다.
이래서 우리 친구들이 좋아하나 봅니다.
남편이 담배를 피워서 늘 옷에 냄새가....ㅠ.ㅠ
예전에 선물로 받아서 향도 괜찮고 남편도 좋아하더니 다 써버렸어요.
알라딘에 혹시 제품이 있나 보았더니 있더라구요.
역시 알라딘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서 잘 쓰고 있답니다. ^^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는데 참 따뜻한 동화더군요.
남매을 둔 친구에게 '터널'이라는 책을 선물 했어요.
친구가 아이들에게 읽어 주고 꼬옥 한번 껴안게 했다네요. 무척 고마워했어요.
금방 싸우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서로 장난치고 행복해 하는 아이들 모습이 떠올라 미소 짓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