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 권장도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며 보길래 저도 함께 읽었지요.
뉴스,신문에서 어렵게만 느껴지던 어른들이 쓰는 경제 용어를 아이들이 쉽게 알도록 재미있게 쓰여져 있어
참 많이 웃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경제'에 접근할수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