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 동안 초1 딸과 재미있게 영어 학습을 하고 싶어서 서점에서 봐 두었던 책을 알라딘에서 구입했답니다. 욕심 부리지 않고 아이와 하루에 한가지 만들기를 하면서 파닉스 공부를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